이상균 대한항공 부사장, "올해 1조원대 영업이익 가능"

이상균 대한항공 재무본부장(부사장)은 14일 한국투자증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올해 영업이익 1조원대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부사장은 "올해 원달러환율 1200원, 유가 배럴당 80달러로 잡았지만 현재 환율이 하향안정세를 보이면서 1분기 이후 수익성이 더 늘 전망"이라며 "이런 추세라면 1조원대 영업이익이 충분히 가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한항공은 올초 사업계획에서 올해 매출 매출 10조6000억원, 영업이익 8000억원을 목표로 잡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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