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호찬씨, 일동제약 지분 10.55%로 확대...경영권참여

이호찬씨는 지난 24일 기준, 일동제약 주식 3만8178주(0.76%)를 추가 매수해 보유지분율이 9.79%에서 10.55%로 늘었고 지분 보유 사유를 경영 참여 목적으로 바꿨다고 28일 밝혔다.


대표이사
박대창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2명
최근 공시
[2026.02.25] 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2.25] 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뉴스
많이 본 뉴스
댓글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