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이제 눈만 덮으면...

8일 오후 한때 함박눈이 내린 가운데 서울 광화문광장에 거대한 철제 구조물 위에서 스노 머신을 동원해 인공눈을 뿌리는 등 막바지 공사가 한창이다.

높이 34m, 길이 100m의 구조물로 광화문을 완전히 가린 이 구조물은 오는 11일부터 13일까지 이곳에서 열리는 스노보드 월드컵 빅에어 대회에 사용될 임시 램프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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