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드래곤(21·권지용)이 6일 밤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펼쳤다.
‘리틀 룰라’로 ‘날개 잃은 천사’를 방송에서 부르던 시절의 영상에 이어 그룹 ‘룰라’가 게스트로 등장했을 때는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해지기도 했다. <뉴시스>

G드래곤(21·권지용)이 6일 밤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첫 단독콘서트를 펼쳤다.
‘리틀 룰라’로 ‘날개 잃은 천사’를 방송에서 부르던 시절의 영상에 이어 그룹 ‘룰라’가 게스트로 등장했을 때는 자신의 뿌리를 잊지 않고 있다는 생각에 뿌듯해지기도 했다. <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