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크리스마스, 신세계백화점 크리스마스 영상 공개 [포토]

▲6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 신세계스퀘어에 크리스마스 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에 첫 공개된 영상의 주제는 ‘크리스마스 소원을 전하는 환상의 여정’으로 3분 40초 영상에 우체국을 지키던 곰이 소원을 담은 편지를 싣고 풍선 배에 올라 얼음 성에 도착한 뒤,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며 마을을 온기로 물들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상영할 계획이다. 고성준 기자 josonko1@
▲6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 신세계스퀘어에 크리스마스 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에 첫 공개된 영상의 주제는 ‘크리스마스 소원을 전하는 환상의 여정’으로 3분 40초 영상에 우체국을 지키던 곰이 소원을 담은 편지를 싣고 풍선 배에 올라 얼음 성에 도착한 뒤,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며 마을을 온기로 물들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상영할 계획이다. 고성준 기자 josonko1@
▲6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 신세계스퀘어에 크리스마스 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에 첫 공개된 영상의 주제는 ‘크리스마스 소원을 전하는 환상의 여정’으로 3분 40초 영상에 우체국을 지키던 곰이 소원을 담은 편지를 싣고 풍선 배에 올라 얼음 성에 도착한 뒤,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며 마을을 온기로 물들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상영할 계획이다. 고성준 기자 josonko1@
▲6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 신세계스퀘어에 크리스마스 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에 첫 공개된 영상의 주제는 ‘크리스마스 소원을 전하는 환상의 여정’으로 3분 40초 영상에 우체국을 지키던 곰이 소원을 담은 편지를 싣고 풍선 배에 올라 얼음 성에 도착한 뒤,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며 마을을 온기로 물들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상영할 계획이다. 고성준 기자 josonko1@
▲6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 신세계스퀘어에 크리스마스 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에 첫 공개된 영상의 주제는 ‘크리스마스 소원을 전하는 환상의 여정’으로 3분 40초 영상에 우체국을 지키던 곰이 소원을 담은 편지를 싣고 풍선 배에 올라 얼음 성에 도착한 뒤,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며 마을을 온기로 물들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상영할 계획이다. 고성준 기자 josonko1@

6일 오후 서울 중구 신세계백화점 본점 외벽 신세계스퀘어에 크리스마스 영상이 공개되고 있다. 이날 오후 5시에 첫 공개된 영상의 주제는 ‘크리스마스 소원을 전하는 환상의 여정’으로 3분 40초 영상에 우체국을 지키던 북극곰이 소원을 담은 편지를 싣고 풍선 배에 올라 얼음 성에 도착한 뒤, 크리스마스 트리를 완성하며 마을을 온기로 물들이는 이야기를 담았다. 영상은 내년 1월 31일까지 매일 오후 5시부터 자정까지 상영할 계획이다. 고성준 기자 jos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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