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육성재 단독 팬미팅 ‘파이브 투 세븐(5 to 7 Five to Seven)’ 1차 포스터. (사진제공=아이윌미디어)
가수 겸 배우 육성재가 연말 단독 팬미팅을 진행한다.
육성재는 12월 11~12일 서울 서대문구 이화여자대학교 대강당에서 ‘파이브 투 세븐(5 to 7 Five to Seven)’을 개최한다. 시간은 11일 오후 7시, 12일 오후 6시다.
팬미팅은 다채로운 코너와 라이브 무대로 구성된다. 전 관객을 대상으로 아티스트와 가까이서 인사를 나누는 하이바이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함께 공개된 1차 포스터에는 알록달록한 파자마 셔츠에 단정한 정장 바지와 넥타이를 걸친 육성재의 모습이 담겼다. '눈을 뜨는 순간, 출근과의 전쟁이 시작된다!'라는 문구도 재미를 더한다.
육성재는 그간 작품과 무대를 오가며 커리어를 쌓아왔다. 지난해 SBS '귀궁'에서 1인 2역을 소화해 ‘2025 SBS 연기대상' 최우수 연기상을 받았고, ‘2026 대한민국 퍼스트브랜드 대상'에서는 올해가 기대되는 남자배우로 주목받았다.
25일에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를 통해 안방극장을 찾는다. 육성재는 자동차 회사 크로닉 모터스 법무팀 인턴 한선우 역할을 맡아 밝고 다정한 매력을 지닌 연하남 캐릭터를 보여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