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4회 현장 스틸. (사진제공=TV CHOSUN)
'미스트롯 포유'에서 허찬미와 박지후가 환상적인 듀엣 무대를 펼치며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5일 방송하는 TV CHOSUN '미스트롯 포유' 24회에서는 '보석함 특집'의 본선 경쟁이 펼쳐진다. 지난주 194점의 점수로 예선 단독 1위이자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오른 '에어컨과 난로'팀 허찬미·박지후가 다시 듀엣 무대에 나선다.
허찬미와 박지후는 김종환의 '백년의 약속'으로 무대를 펼친다. 두 사람은 서로의 눈을 바라보면서 노래해 마치 실제 연인을 연출하는 듯 다정한 모습을 보여준다.
두 사람의 달달한 분위기에 스튜디오 내부도 달아오르면서 박지후는 허찬미와 눈을 맞춰 노래하던 순간 "진짠가?"라는 생각까지 했다고 제작진에게 털어놓기도.
솔로 무대에서 허찬미의 매력은 정점에 다다른다. 이은하의 '겨울장미'를 부르며 매혹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그녀를 지켜보던 춘길마저 "섹시하다"는 감탄을 꺼내도록 이목을 집중시킨다.
허찬미는 그동안 우승을 앞에 두고 세 번이나 멈춰 섰던 만큼, 이번 무대에 가진 각오가 상당하다. "한 번만 1등을 해보고 싶다"는 그가 박지후와 함께 우승에 대한 간절함을 이룰 수 있을지 기대된다.
'미스트롯 포유'는 5일 오후 10시 방송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