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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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새벽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에서 사고 처리가 이어지면서 일부 구간에서 차량 정체가 빚어지고 있다.
한국도로공사 고속도로 교통정보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15분부터 경부고속도로 서울 방향 북천안 부근 346.3㎞ 지점 4차로에서 대형 화물차 관련 사고 처리가 진행되고 있다. 현재 천안나들목(IC)~북천안IC 구간 평균 속도는 시속 21㎞다.
영동고속도로 강릉 방향 동수원 36㎞ 지점에서도 오전 5시 7분부터 1·2차로에서 승용차 관련 사고 처리가 이어지고 있다. 북수원IC~동수원IC 구간 평균 속도는 시속 14㎞에 머물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