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영주사과축제, 고향사랑기부제 현장 홍보활동
13~15일 서울 청계광장,수도권 시민 축제 방문 독려
“서울 도심서 영주사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

▲영주시 공무원과 사과축제 관계자들이 2일 청계 광장 일대에서 영주사과축제 및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안내문을 나눠주고 있다. (영주시)
영주시는 2일 서울 소재 기업·기관과 청계광장을 찾아 ‘2026 영주사과축제’와 고향사랑기부제를 알리는 현장 홍보활동을 펼쳤다.
시에 따르면 이날 홍보는 13~15일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리는 영주사과축제를 앞두고 수도권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영주 농특산물 소비 촉진과 고향사랑기부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날 코리안리재보험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을 방문해 영주사과축제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영주사과의 우수성과 고향사랑기부제 참여 방법을 안내했다.
이어 축제 개최 장소인 청계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홍보활동을 진행했다. 서울 도심에서 영주사과를 직접 만날 수 있는 축제라는 점을 알리고 시민들의 방문을 독려했다.
기업·기관 종사자뿐 아니라 일반 시민까지 홍보 대상을 확대해 영주사과와 지역 농특산물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를 통해 지역 발전에 동참할 수 있는 방법을 함께 소개했다.
영주시는 서울 행사 개최에 맞춰 다양한 홍보채널을 활용해 수도권 시민들의 축제 방문과 지역 농특산물 소비 확대를 위한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강매영 영주시 유통지원과장은 “서울 시민들에게 영주사과의 맛과 품질을 알리고 고향사랑기부제도 함께 소개할 수 있는 자리였다”며 “더 많은 시민이 영주사과축제를 찾고 지역 농특산물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