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ㆍ웰니스 자원 활용해 스마트폰ㆍ게임 등 행위 과몰입 치유 지원

▲산림힐링재단 자연치유 체험 프로그램 사진 (사진제공 = 강원랜드)
강원랜드 산림 힐링재단(재단)이 아동ㆍ청소년의 올바른 미디어 이용 습관 형성을 돕는 ‘2027년 아동ㆍ청소년 과몰입 예방 프로그램’ 참가 단체를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재단이 운영하는 ‘과몰입 예방캠프’는 스마트폰, 게임 등 디지털 미디어 과몰입 위험에 노출된 아동ㆍ청소년을 위한 전문 치유 프로그램이다. 청정 산림자원과 웰니스 인프라를 바탕으로 맞춤형 활동을 제공해 참가자들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을 돕는다.
재단은 올 한 해 동안 약 2600여 명의 아동ㆍ청소년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내년에도 분기별 맞춤형 예방 캠프를 이어갈 방침이다.
이번 2027년 1분기 프로그램 모집은 2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기준 사회적 배려 대상 기관 △취약계층 관련 기관 △교육부 산하 초ㆍ중ㆍ고등학교(학생) 등이다.
최종 선정 기관은 심사를 거쳐 다음 달 11일 이전에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 캠프 신청 방법과 세부 일정 등 자세한 사항은 강원랜드 산림힐링재단(하이힐링원)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