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야외활동 자제”

▲[속보] 제주 서귀포수협 인근 암모니아 가스 누출 사고 발생 (뉴시스)
제주 서귀포수협 인근에서 암모니아 가스가 누출돼 서귀포시가 안전조치에 나섰다.
서귀포시는 2일 오전 10시 22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서귀포수협 인근 암모니아 가스누출로 안전조치를 실시중입니다”라고 밝혔다. 시는 칠십리교~서귀포시 장애인회관 구간을 운행하는 차량에 창문을 닫고 공조장치를 내부순환으로 설정할 것을 안내했다.
보행자에게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현장 지시에 따라 우회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인근지역에서는 야외활동 자제 등 안전에 유의바랍니다”라고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