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옥순♥영수, 결혼 앞두고 위기?⋯"따로 살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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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 캡처)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결혼 준비 상황을 공개했다.

30일 유튜브 채널 ‘SBS Plus 스플스’의 ‘선배의 참견’ 코너에는 결혼을 앞둔 예비 부부 30기 옥순과 영수가 출연해 34기 리뷰에 나섰다.

영상에서 영수는 “나는 솔로에서 최종 커플이 되고 나서 연애를 하다가 결혼을 준비하게 되어서 예비 부부가 되었다”라며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웨딩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선남선녀의 면모를 뽐내 훈훈함을 안겼다. 특히 웨딩드레스를 입은 옥순의 미모가 눈길을 끌었다.

옥순은 “웨딩 촬영과 예식장 예약이랑 굵직한 건 다 됐다. 제일 큰 숙제가 남았다”라며 “아직 집을 못 구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어 “지금 집을 보러 다니고 있다. 잘못하면 결혼을 하고도 따로 살 수도 있다”라며 “신혼집을 구하는 게 너무 어렵다. 그래도 열심히 찾아보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나는 솔로’ 30기를 통해 최종 커플이 됐다. 이후 현실 커플로 발전했으며 지난 7월 결혼을 발표했다. 두 사람은 내년 1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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