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먹거리·쇼핑·축제관광 콘텐츠 등 소개

▲대구시,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현지 마케팅 펼쳐 (대구시)
대구시는 중화권 관광객 유치를 위해 중국 현지 마케팅을 펼쳤다고 29일 밝혔다.
26일 상하이, 28일 칭다오에 이어 이날 홍콩 현지 여행사와 항공사 등 관계자를 상대로 대구관광 홍보 설명회를 열고 주요 관광지와 먹거리·쇼핑·축제 등 관광 콘텐츠를 소개했다.
행사 참여 지역 관광업체와 현지 여행업계 간 상담으로 신규 관광상품 개발과 관광객 유치 기회도 마련했다.
시는 한국관광공사 상하이지사, 칭다오사무소 및 홍콩지사, 칭다오항공 등 현지 주요 항공사, 글로벌 온라인여행플랫폼(OTA) 등을 찾아 대구관광 활성화 업무협의도 진행했다.
대구시 관계자는 “중화권의 방한 관광수요 증가에 맞춰 대구관광의 인지도를 높이고, 대구공항 직항노선과 연계한 관광상품 개발로 신규 수요 확보 마케팅을 펼쳤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