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7만6천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 후보지 6곳을 추가 발표했다. 추가된 6개 지구는 김포시 고촌읍 김포 아라(3만7천가구), 구리시 사노동 구리 건원(1만4천600가구), 하남시 미사동 하남미사 K-컬처(1만2천가구), 하남시 감일동 하남 감일2(6천500가구),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 다락원(2천600가구), 고양시 대곡동 고양 대곡지식융합(확장)(4천가구)다. 국토부는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 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으로, 난개발이 진행중이거나 우려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29일 김포시 고촌읍 일대 전경. 고성준 기자 joonko1@
▲정부가 7만6천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 후보지 6곳을 추가 발표했다. 추가된 6개 지구는 김포시 고촌읍 김포 아라(3만7천가구), 구리시 사노동 구리 건원(1만4천600가구), 하남시 미사동 하남미사 K-컬처(1만2천가구), 하남시 감일동 하남 감일2(6천500가구),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 다락원(2천600가구), 고양시 대곡동 고양 대곡지식융합(확장)(4천가구)다. 국토부는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 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으로, 난개발이 진행중이거나 우려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29일 김포시 고촌읍 일대 전경. 고성준 기자 joonko1@
▲정부가 7만6천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 후보지 6곳을 추가 발표했다. 추가된 6개 지구는 김포시 고촌읍 김포 아라(3만7천가구), 구리시 사노동 구리 건원(1만4천600가구), 하남시 미사동 하남미사 K-컬처(1만2천가구), 하남시 감일동 하남 감일2(6천500가구),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 다락원(2천600가구), 고양시 대곡동 고양 대곡지식융합(확장)(4천가구)다. 국토부는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 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으로, 난개발이 진행중이거나 우려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29일 김포시 고촌읍 일대 전경. 고성준 기자 joonko1@
정부가 7만6천가구 규모의 신규 택지 후보지 6곳을 추가 발표했다. 추가된 6개 지구는 김포시 고촌읍 김포 아라(3만7천가구), 구리시 사노동 구리 건원(1만4천600가구), 하남시 미사동 하남미사 K-컬처(1만2천가구), 하남시 감일동 하남 감일2(6천500가구), 의정부시 호원동 의정부 다락원(2천600가구), 고양시 대곡동 고양 대곡지식융합(확장)(4천가구)다. 국토부는 이미 훼손돼 환경적 보전 가치가 낮은 개발제한구역(그린벨트)으로, 난개발이 진행중이거나 우려돼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개발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사진은 29일 김포시 고촌읍 일대 전경. 고성준 기자 joonko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