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영광문화원서 구인·구직 행사

▲영광군이 미래인재과학축전에서 학생들을 대상으로 '구인·구직 만남의 날' 행사를 가졌다. (사진제공=영광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광군이 지역 기업과 일자리 정보를 알리기 위해 미래인재 과학축전 참가 학생들을 대상으로 취업상담을 진행했다.
26일 영광군에 따르면 지난 22~23일 대마전기자동차산업단지 내 영광지식산업센터에서 열린 미래인재과학축전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운영했다.
군은 참가 학생들에게 지역 기업과 일자리 정보, 취업지원 정책 등을 소개했다.
'일자리 두드림(Do Dream) 취업연계 지원사업'과 연계한 '취업타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했다.
영광군 관계자는 "취업을 앞둔 학생들에게 군의 고용정책과 일자리지원센터의 지원사업을 알리는 기회가 됐다"며 "지역 기업과 구직자 간 취업 연계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영광군은 29일 오후 1시 영광문화원 1층에서 '구인·구직 만남의 날'을 개최한다. 지역 기업이 참여해 현장면접과 채용상담을 진행하고 취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