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투라 3관왕…이수만 골든벨 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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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만 A2O엔터테인먼트 키 프로듀서가 12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A2O엔터테인먼트 아이돌 그룹 글로벌 데뷔쇼 '웰컴 투 소울라이트 프롬 A2O 소울 A2O 라이트'(WELCOME TO SOULITE From A2O SOUL A2O LITE)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수만 프로듀서가 ‘골든벨’을 울렸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가 제작한 신인 걸그룹 A2O LITE(A2O 라이트·에투라)는 음악방송 3관왕에 오르며 데뷔 초반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22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이수만이 서울 중구 금돼지식당에서 손님들의 식사비를 대신 냈다는 영상이 공유됐다. 포럼 뒤풀이에 참석한 이수만이 A2O 라이트의 첫 음악방송 1위를 축하하며 ‘골든벨’을 울렸다는 내용이다.

A2O 라이트는 22일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데뷔곡 ‘니온(NEON)’으로 1위를 차지했다. 20일 SBS Life ‘더쇼’, 21일 MBC M ‘쇼! 챔피언’에 이어 사흘 연속 트로피를 거머쥐며 음악방송 3관왕을 달성했다.

음원 성적도 두드러진다. 13일 오후 6시 공개된 ‘니온’은 14일 오후 11시 멜론 톱100 정상에 올라 발매 29시간 만에 1위를 기록했다. 앙코르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고음과 화음, 춤을 곁들인 라이브가 주목받으며 음원에 이어 무대 실력으로도 관심을 끌고 있다.

▲(사진제공=A2O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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