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6원 상승, AI발 안전자산 초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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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트레이더들이 근무하고 있다. (뉴욕/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원화 약세). AI발 안전자산 선호 심리가 확산한 때문이다. 나스닥은 기술주 투매 속에 2.6% 폭락했고, 미국채 금리는 주요구간에서 10bp 넘게 급락했다. 반면 국제유가는 올랐다. 후티 반군의 사우디 공격과 미국의 대사관 직원 및 가족 철수 명령 등에 따른 중동 우려가 영향을 미쳤다.

21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24.4/1324.8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2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24.2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1.6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6.72엔을, 유로·달러는 1.1218달러를, 달러·위안은 6.672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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