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사진제공=크래프톤)
크래프톤은 20일 지스타 2026 출품작으로 'PUBG: 배틀그라운드', '타래: 언바운드', '에이지 트위스터', '왈츠앤잼', '템빨용사' 등 5종을 공개했다.
'타래: 언바운드'는 동양 다크 판타지 액션 RPG로, 현장에서 신규 클래스 '투귀'를 처음 시연한다. '에이지 트위스터'는 할아버지와 손녀의 모험을 다룬 2인 협동 게임이다.
'왈츠앤잼'은 12월 3일 글로벌 출시에 앞서 시연 기회를 제공한다. '템빨용사'는 아이템 배치와 조합이 핵심인 전략 RPG로 모바일과 태블릿에서 체험할 수 있다.
크래프톤은 10년 연속 지스타에 참가한다. 올해는 '크래프톤 나우'를 주제로 벡스코 제1전시장에 부스를 마련하고, 배틀그라운드 전용 체험 공간과 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