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나은. (사진제공=제이와이드컴퍼니)
가수 출신 배우 손나은이 모친상을 당했다.
17일 손나은의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에 따르면 이날 손나은의 모친이 별세했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손나은은 여동생인 프로골퍼 손새은과 함께 슬픔 속에 빈소를 지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갑작스럽게 전해진 비보에 팬들은 물론 많은 이들의 추모가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손나은은 2011년 그룹 에이핑크로 데뷔해 활동했으며, 2022년 팀을 탈퇴한 뒤 배우로서 활동을 이어왔다.
YG엔터테인먼트를 거쳐 지난해 제이와이드컴퍼니로 이적했으며, 최근에는 드라마 ‘김부장’에서 언더커버 특임국 요원 정상아 역으로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