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 (사진제공=SOOP)
SOOP은 16일부터 22일까지 제주특별자치도에서 열리는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주요 경기를 직접 제작하고 생중계한다고 16일 밝혔다.
SOOP은 본경기에 앞서 배드민턴과 기계체조, 사이클, 탁구 등 4개 종목의 사전경기 중계와 제작을 마쳤다. 본경기를 포함해 총 21개 종목의 주요 경기를 제작하고 실시간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중계에는 대중적으로 알려진 종목뿐 아니라 댄스스포츠(브레이킹), 에어로빅힙합, 우슈, 택견 등도 포함됐다. 종목별 주요 경기와 선수들의 기록 도전, 경기 현장의 다양한 모습을 온라인으로 제공한다.
SOOP은 2023년부터 전국체육대회 중계를 이어오며 다양한 종목의 경기 운영과 현장 제작 경험을 축적해 왔다. 올해도 여러 경기장에서 진행되는 주요 경기를 생중계해 스포츠 콘텐츠의 접근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용자는 SOOP 전국체육대회 특집 페이지에서 종목별 경기 일정과 생중계 채널을 확인할 수 있다. 생중계를 놓친 경기는 다시보기와 주요 장면을 담은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시청할 수 있다.
SOOP은 전국체육대회를 비롯해 전국장애인체육대회 등 국내 종합체육대회 중계도 지속하고 있다. 다양한 스포츠 종목의 온라인 중계를 확대하며 스포츠 콘텐츠 영역을 넓혀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