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현상공(주)이판대 대표, 청도 사랑나눔의 길

청도군은 이판대(71) 대현상공(주) 대표의 아너 소사이어티 신규 회원 가입식을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 고액을 기부했거나 5년 이내 납부를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들의 모임으로,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2007년부터 운영해온 대표적인 개인기부자 클럽이다.
전액완납으로 회원가입식을 가진 이 대표는 청도읍 원리 출신으로 모계중학교를 졸업하고 22세에 부산으로 내려가 26세부터 유통업으로 개인사업을 시작하며 자수성가의 길을 걸었다.
현재는 경남 김해에서 창호 제조업체인 ㈜대현상공을 43년째 이끌며 끊임없는 기술혁신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청도군 지역 노인과 아동들을 위한 발전기금과 물품을 꾸준히 전달하며 이웃사랑과 고향사랑 실천으로 나눔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청도읍 원리 출신인 이 대표는 청도 모계중학교를 졸업한 뒤, 22세에 부산으로 내려가 26세부터 유통업으로 개인사업을 시작하며 자수성가의 길을 걸어왔다. 현재 경남 김해에서 창호 제조업체 대현상공(주)을 43년째 이끌며 끊임없는 기술 혁신으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이 대표는 사업 성공 이후에도 청도군 역내 노인 및 아동들을 위한 발전기금과 물품을 꾸준히 전달해 오고 있으며 이웃사랑과 고향사랑을 몸소 실천하며 나눔의 선한 영향력을 전파하고 있다.
박권현 청도군수는“이판대 대표의 뜻깊은 결심은 단순한 기부를 넘어, 우리 지역 나눔문화 확산의 든든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