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 차량 제조공장 화재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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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재난문자 발송…5명 대피, 인명피해 없어

▲화성 차량 제조공장 화재 발생 (뉴시스)

8일 오전 11시 13분께 경기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율암리의 차량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과 뉴스1등에 따르면 공장에 있던 5명이 대피했으며, 현재까지 확인된 인명피해는 없다. 소방당국은 장비 14대와 인력 37명을 투입해 진화 작업에 나섰다.

화성시는 오전 11시 37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화성시 만세구 팔탄면 율암리 134-25 화재 발생. 연기가 다량 발생 중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는 등 안전에 유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라고 알렸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불을 모두 끄는 대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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