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가을을 맞아 서울꿈새김판도 ‘바람 한 줄, 단풍 한 장, 골목마다 가을이 시가 된다’는 문구로 새단장 했다. 김가영 기자 gozero@

▲6일 시민들이 서울광장 벤치에 앉거나 누워 완연한 가을을 즐기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11도까지 떨어지며 본격적인 가을 날씨에 접어든 모양새다. 김가영 기자 gozero@

▲6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 관계자들이 문화가 흐르는 서울광장 행사 준비를 하고 있다. 이번달에는 4일, 6일, 7일, 20일, 21일 총 5회차 동안 다양한 장르의 공연이 이어질 예정이다. 김가영 기자 gozero@

▲6일 날씨가 쌀쌀해지며 서울의 한 가로변에 은행잎이 떨어져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달말에서 11월 사이가 올해 단풍 절정기로 예상된다. 김가영 기자 gozero@

▲6일 서울 중구 무교로 가로변에 관계자들이 가을을 맞이해 조경정비가 한창이다. 김가영 기자 gozero@
6일 시민들이 서울광장 벤치에 앉거나 누워 완연한 가을을 즐기고 있다. 이날 서울 아침 기온은 11도까지 떨어지며 본격적인 가을 날씨에 접어든 모양새다. 김가영 기자 gozero@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