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마트폰 앱·음성인식으로 제어하는 스마트 온열매트 ‘톡 IoT 카본매트’ 10월 2일 출시
- 소비자 요청 반영해 ‘라지킹’ 대형 사이즈 도입... 아이보리·그린.그레이 감성 컬러 3종 동시 선보여

텐드리(Tendre)가 스마트 온열매트 ‘톡 IoT 카본매트’를 지난 2일 정식 론칭했다.
텐드리는 전기 온열매트 전문 브랜드로, 이번에 공개한 ‘톡 IoT 카본매트’는 음성 명령과 전용 스마트폰 앱으로 전원과 온도를 제어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는 리모컨을 찾거나 몸을 일으키지 않고 음성만으로 “전원켜줘”, “온도 올려줘”와 같이 매트를 조작할 수 있으며 앱과 연동해 외출 중에도 난방을 켜고 끌 수 있다. 이를 통해 잠들기 전 이불 속을 미리 데워두거나 귀가 시간에 맞춰 매트를 예열하는 등 기존 온열매트와 차별화된 스마트 난방 경험을 제공한다.
이번 신제품은 소비자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해 ‘라지킹(Large King)’ 생산설비를 전격 도입, 기존 온열매트에서 아쉬웠던 크기를 키운 라지킹 대형 사이즈를 새롭게 더했다. 넉넉한 크기로 부부는 물론 반려동물과 함께하는 가정, 자녀와 함께 사용하는 가족 단위 소비자까지 아우른다.
컬러는 아이보리와 그린, 그레이까지 3종으로 구성됐다. 아이보리는 어떤 인테리어와도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며 그린은 고풍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남녀노소 사계절 사랑받는 그레이까지 침구를 넘어 공간의 무드를 완성하는 인테리어 요소로서의 가치를 더했다.
이번 출시는 텐드리가 올해 진행 중인 브랜드 리뉴얼의 연장선상에 있다. 가성비를 앞세우던 기존 온열매트 시장의 틀을 넘어 디자인·스마트 기능·사용 편의성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더욱 다양한 소비자층에게 다가간다는 계획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당사는 제품을 직접 설계하고 자체 생산라인에서 직접 생산하며 사후관리까지 직접 책임지는 구조를 갖춰 품질과 고객 만족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라며 “‘톡 IoT 카본매트’는 소비자의 목소리에서 출발해 완성한 제품인 만큼 더 편리하고 따뜻한 겨울을 준비하는 분들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고 전했다.
‘톡 IoT 카본매트’는 텐드리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