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2.5원 하락, 금리 상승 이긴 위험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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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에서 5일(현지시간) 트레이더들이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미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화 강세에도 불구하고 위험선호 심리가 더 큰 영향을 줬다. 실제 AI 투자심리 제고에 따라 미국 3대 증시가 일제히 상승했고, 특히 나스닥지수는 2만7500포인트에 근접하며 사상최고치를 갈아치웠다.

5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40.5/1341.0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7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44.0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2.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57.89엔을, 유로·달러는 1.1221달러를, 달러·위안은 6.703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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