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 오픈 [포토]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박찬대 인천시장 등 주요 내빈들이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박찬대 인천시장이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김승유 전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주요 내빈들이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 참석해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하나은행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가 열리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하나은행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가 열리고 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과 박찬대 인천시장 등 주요 내빈들이 2일 인천 서해구 하나금융그룹 청라 헤드쿼터에서 열린 '하나은행 청라 헤드쿼터 오프닝 행사'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청라 헤드쿼터에는 하나금융지주와 하나은행 등 10개 관계사 임직원 2천200명이 순차적으로 이전하고 있다. 직간접 고용효과는 1만5천 명으로 추산된다. 고성준 기자 joonk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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