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세대의 건강한 성장 응원" 일상 속 나눔 실천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지속

▲30일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서 열린 ‘에코프로 굿굿즈 기부 캠페인’전달식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에코프로)
에코프로 임직원들이 회사 마스코트를 활용한 이색 기부 활동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눴다.
에코프로는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경북지역본부에서 사내 임직원 참여형 ESG 캠페인인 ‘굿굿즈(Good Goods) 기부 캠페인’ 전달식을 가졌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에코프로의 공식 캐릭터 ‘에꼬’를 활용한 굿즈를 리워드로 제공하며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기부를 이끌어내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제작된 굿즈는 어린이 안전우산, 키링, 사무용품 세트, 봉제인형 등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4종으로 구성됐다.
청주 오창 본사를 비롯해 포항, 서울, 화성, 초평 등 전국 각지의 에코프로 전 사업장 임직원 359명이 뜻깊은 행렬에 동참했다.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모인 총 1,796만 원의 기부금은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에 전달되어, 장기간 병마와 싸우며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소아암 및 희귀난치질환 환아들의 치료 지원에 소중하게 쓰일 예정이다.
에코프로 관계자는 “오랜 투병 생활로 지친 환아와 그 가족들에게 작은 위로와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 주역인 아이들이 건강하게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다채롭고 진정성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