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실무·교육공동체 소통 강화 교육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29일 광주에서 학교운영위원들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연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
전남광주통합특별시교육청이 광주지역 학교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을 대상으로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역량 강화에 나섰다.
30일 교육청에 따르면 전날 위더스 광주에서 학교운영위원장과 운영위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학년도 학교운영위원회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했다.
연수에서는 학교운영위원장협의회 주요 활동을 공유하고 학교운영위원회 운영실무와 교육공동체 간 신뢰·소통 강화 등을 다뤘다.
윤준철 문산중학교운영위원장은 학교운영위원회 운영 경험을 토대로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사례와 노하우를 공유했다.
김대중 교육감은 “학교운영위원회는 교육청과 학교 현장을 잇는 핵심 소통 창구”라며 “자율성과 전문성을 갖춘 학교자치의 중심 기구로 역할을 다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