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험분석·보험료비교·상품제안·보험금청구 등 영업 전 과정 지원
- DB 영업 프로세스·자체 CRM과 연계… 디지털 기반 원스톱 고객관리 체계 구축

키움에셋플래너가 영업지원솔루션 ‘키움스마트’을 정식 론칭하고 전사 활용을 확대하며 FA(설계사)의 영업 효율성과 고객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
키움에셋플래너는 영업지원솔루션 전문기업 모홈과 제휴해 ‘키움스마트’를 론칭했다. 보험료 비교에 특화된 솔루션 ‘오케이마이보험’ 에 이어 두 번째로 도입한 제휴 솔루션으로, FA가 영업 현장에서 더욱 편리하게 고객을 관리하고 상담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키움스마트’를 통해 소속 FA들은 APP과 PC에서 보험금청구, 보장분석, 보험료비교 등 영업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모바일 명함 발송을 시작으로 보험분석, 보험료비교, 상품 제안, 보험금청구 등 고객과 만나는 다양한 과정에서 활용되며 FA의 업무 편의성과 고객 서비스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특히, 강점으로 내세우는 DB 영업 프로세스와 키움스마트를 연계해 고객 발굴부터 보험분석, 상품 제안까지 보다 체계적인 상담이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여기에 자체 개발한 CRM 시스템까지 더해지면서 고객 발굴부터 상담, 계약, 사후관리까지 이어지는 디지털 기반 고객관리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키움에셋플래너는 영업지원 시스템뿐만 아니라 FA의 안정적인 영업환경과 지속적인 성장을 위한 지원정책도 확대하고 있다. 건강검진과 자녀 학자금 지원 등 다양한 복지제도를 비롯해 영업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지원책을 지속해서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강성대 영업부문장(전무)은 “키움스마트는 단순히 새로운 시스템을 도입하는 데 그치지 않고 FA가 실제 영업 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기능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라며 “지난 4월 론칭 이후 전사적으로 활용이 확대되면서 FA의 영업활동을 지원하는 주요 플랫폼으로 자리 잡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영업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FA가 영업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며 “지속적인 고도화와 함께 영업가족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지원정책을 계속 선보이겠다”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