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펜싱 에페 여자 개인전 결승. 한국 송세라가 싱가포르 티카나 키리아를 상대로 금메달을 획득하며 환호하고 있다. (연합뉴스)
송세라는 22일 일본 아이치현 도코나메 아이치 스카이 엑스포에서 열린 결승에서 싱가포르의 티카나 키리아를 15-8로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우승으로 한국 선수단은 대회 여섯 번째 금메달을 확보했다. 앞서 근대5종 여자 개인전과 남자 단체전, 테크볼 남자 단식, 남자 농구, 수영 남자 자유형 50m에서 금메달을 따냈다.
세계랭킹 3위인 송세라는 2022년과 올해 세계선수권대회 개인전에서 우승했다. 국제 종합대회 개인전 금메달은 이번이 처음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