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드 결제 기반의 비즈니스 핀테크 플랫폼 렌탈페이가 소상공인의 실질적인 고정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9월 월세지원 상생캠페인’을 진행한다.
렌탈페이는 서비스 기획 단계부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의 현장 목소리에 귀를 기울이고 함께 호흡하는 상생 기업'이라는 철학을 최우선 가치로 삼아왔다. 월세와 관리비를 신용카드로 결제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로 출발해 현장 사장님들의 건의와 피드백을 반영하며 창업비용, 프랜차이즈 가맹비, 인테리어 시공비, 외주 용역비, 인건비까지 카드로 분할 결제할 수 있는 B2B·B2C 통합 결제 플랫폼으로 영역을 확장해 왔다.
특히 ‘카드 매출 입금 시차’로 인해 매달 알바비, 임대료 등 현금 지출 구간에서 흑자 도산의 위험과 자금 경색을 겪는 자영업자의 구조적 고충에 깊이 공감해 왔다. 상대처가 카드 단말기가 없는 비가맹점이어도 대표자가 카드로 승인하면 상대처 계좌로 즉시 현금이 이체되는 방식을 구축, 1.8%의 이용료와 최대 6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을 통해 사장님들의 유동성 확보를 지원하고 있다.
이번 ‘9월 월세지원 상생캠페인’ 역시 현장 소상공인과의 유대감을 다지고 실질적인 보탬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렌탈페이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매달 고정비로 고민하는 사장님들의 진솔한 장사 이야기와 일상의 사연을 접수하며 심사를 거쳐 실질적인 월세 지원 혜택을 제공할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서비스를 고도화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현장에서 들려주신 자영업자의 생생한 목소리 덕분이었다”라며 “앞으로도 소상공인의 눈높이에서 가장 필요한 금융 혜택이 무엇인지 끊임없이 경청하고 자영업자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진정한 상생 파트너로 나아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렌탈페이의 9월 월세지원 상생캠페인 세부 참여 방법과 접수 안내는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