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탕화쿵푸마라탕이 지난 9월 15일과 16일 진행된 ‘2026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가을 대동제 MASTERPEACE : WONDERLAND’의 메인 스폰서로 참여해 학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탕화쿵푸는 축제 기간 동안 브랜드 부스를 운영하고 토마토마라탕·마라비빔·사천훠궈마라탕 등 신메뉴 3종을 무료로 맛볼 수 있는 샘플링 행사를 진행했다. 양일간 총 3000인분을 준비했으며 학생들이 부스를 찾아 신메뉴를 직접 경험했다.
이번 축제는 제58대 경희대학교 서울캠퍼스 총학생회 MATE가 주최한 가을 대동제로, ‘MASTERPEACE : WONDERLAND’를 주제로 진행됐다. 탕화쿵푸는 축제를 찾은 학생들이 각자의 취향에 따라 새로운 마라 메뉴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세 가지 신메뉴를 선보였다.
학생들의 메뉴 선택에서도 각 신메뉴의 특징이 나타났다. 매운맛에 부담을 느끼는 학생들은 토마토의 감칠맛을 살린 토마토마라탕을, 더운 날씨에 국물 없이 간편하게 즐기려는 학생들은 마라비빔을 주로 선택했다. 얼얼하고 매콤한 맛을 선호하는 학생들은 사천식 훠궈의 풍미를 살리면서 염도를 낮춘 사천훠궈마라탕을 선택했다.
탕화쿵푸는 이번 행사를 통해 주요 소비층인 대학생들이 실제로 어떤 맛을 선호하고 각 메뉴를 어떻게 받아들이는지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다. 특히 학생들이 메뉴를 고르고 함께 음식을 나누며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통해 젊은 세대의 일상과 문화 속에서 친숙한 메뉴로 자리 잡고 있음을 체감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마라탕은 평소에도 젊은 세대가 많이 찾는 메뉴지만, 이번 축제 현장에서 학생들이 즐기고 반응하는 모습을 보며 에너지를 더욱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라며 “학생들이 즐거운 순간에 함께하고 지친 일상에서는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메뉴를 개발할 때 생각했던 각 신메뉴의 특징이 실제 소비자에게 어떻게 받아들여지는지 직접 확인할 수 있었던 것도 의미 있었다”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과 직접 만나고 소통할 기회를 꾸준히 만들어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