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부산 방향 2·3차로 차단

(출처=로드플러스 캡처)
17일 오후 1시 34분께 충북 영동군 경부선 영동2터널에서 부산 방향으로 달리던 화물차에 불이 났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금강나들목(IC)과 영동나들목 사이에 있는 영동2터널 240㎞ 지점에서 화물차 단독 화재가 발생해 부산 방향 2·3차로가 차단됐다. 현재 사고 처리가 진행 중이다.
영동군은 오후 1시 50분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영동군 경부선 영동 2터널 부산방면 화물차 화재발생. 연기 등 시야확보가 어려워 우회 및 서행바랍니다”라고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