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트랩, 영미권 인재 집중 채용… 10여개 분야 경력직 모집

(바이트랩 제공)

K-뷰티 기업 바이트랩이 9월 17일부터 30일까지 영미권 글로벌 사업을 담당할 경력직 인재를 집중 채용한다.

북미 릴리이브 틱톡샵 팀장·마케팅 팀장·VMD 디자이너·영업지원 매니저 등 총 10여 개 분야에서 릴리이브의 브랜드와 사업을 직접 성장시킬 수 있는 실무 경험을 갖춘 경력직 인재를 중심으로 채용한다.

지원자들의 채용 과정을 간소화하기 위해 ‘인터뷰 패스트 트랙(Interview Fast Track)’도 운영한다. 집중 채용 기간 내 해당 포지션에 지원하면 1차와 2차 인터뷰를 통합해 한 차례의 인터뷰로 전형을 진행한다.

입사자에게는 별도의 금전적 혜택도 제공한다. 집중 채용을 통해 입사한 구성원이 수습평가를 통과할 경우 100만 원의 ‘웰컴 보너스(Welcome Bonus)’를 지급한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채용에서는 마케팅, 콘텐츠, 커머스, B2B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글로벌 시장을 직접 경험하고 성장하고 싶은 인재를 찾고 있다”라며 “빠르게 사업에 합류해 자신의 전문성을 글로벌 무대에서 펼치고 싶은 분들의 많은 지원을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바이트랩은 릴리이브(lilyeve)를 중심으로 미국 시장에서 마케팅과 커머스, B2B 등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아마존과 틱톡샵 등 주요 글로벌 플랫폼을 기반으로 브랜드를 전개하는 한편, 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통해 현지 소비자와의 접점을 지속해서 확대하고 있다.

채용은 30일 오후 11시 59분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바이트랩 채용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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