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0.85원 상승, 유가 급등·미국채 10년 장중 5%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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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9일(현지시간) 트레이더가 주가를 살피고 있다. (뉴욕/AF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국제유가와 미국채 금리가 동반상승한 것이 영향을 미쳤다. 3대 국제유가 모두 1%대 급등세를 이어갔으며, 미국채 10년물은 장중 5%를 돌파했다.

14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347.5/1347.9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4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347.3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0.8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4.35엔을, 유로·달러는 1.1550달러를, 달러·위안은 6.7089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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