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백로인 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청량한 하늘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기온은 18.4도로 선선하겠지만 낮 기온이 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절기상 백로인 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청량한 하늘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기온은 18.4도로 선선하겠지만 낮 기온이 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절기상 백로인 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청량한 하늘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기온은 18.4도로 선선하겠지만 낮 기온이 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절기상 백로인 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청량한 하늘을 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기온은 18.4도로 선선하겠지만 낮 기온이 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절기상 백로인 7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시민들이 청량한 하늘 아래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날 기상청은 서울 아침 기온은 18.4도로 선선하겠지만 낮 기온이 29도까지 올라 일교차가 큰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고성준 기자 joonko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