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 헬스케어 브랜드 보이러(Beurer)가 가을·겨울 시즌과 환절기를 앞두고 코스트코 전 지점에 입점해 제품 판매에 나선다.
보이러는 1919년 독일 울름(Ulm)에서 설립된 헬스케어 브랜드로, 107년간 축적해 온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다양한 온열 및 헬스케어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코스트코 입점과 함께 9월 6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코스트코 매장에서 전기요, 히팅패드, 풋워머 등을 직접 체험하고 사용감을 확인할 수 있는 현장 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전기요는 지난해 가을·겨울 성수기 주요 판매처에서 품절을 기록한 제품이다.
해당 제품은 107년 독일 온열 기술 노하우와 엄격한 품질 기준을 바탕으로 EU 현지 생산된다. 특히 안전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보이러 자체 과열 방지 시스템인 BSS(Beurer Safety System)와 국소 과열을 차단하는 안티아킹(Anti-arching) 2중 안전장치를 적용했으며 전자파에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피부에 직접 닿는 섬유 안전성도 고려했다. 글로벌 친환경 섬유 인증인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을 획득해 민감한 피부도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며 물세탁이 가능해 위생 관리가 쉽다. 또한 5년 무상 서비스 품질보증을 제공한다.
사용 편의성과 에너지 효율도 고려했다. 침대나 매트리스 위에 간편하게 펼쳐 사용할 수 있으며 6단계 온도 조절 기능을 통해 취향에 맞는 온도를 설정할 수 있다. 특히 난방을 틀기 애매한 간절기나 환절기에 실내 전체 보일러를 가동할 필요 없이 침대 위만 집중적으로 난방할 수 있다.
회사 관계자는 “107년간 이어온 독일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코스트코 전점에 입점하게 됐다”라며 "전자파에서 안심할 수 있는 2중 안전장치와 오코텍스 스탠다드 100 인증 섬유 등 보이러만의 차별화된 품질을 이번 코스트코 체험 행사를 통해 직접 확인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