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oS]뷰노, 314억 규모 '주주배정 유상증자'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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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만주 발행, 전체 상장주식의 45%.."영구CB 조기상환 등에 사용"

뷰노(Vuno)는 28일 이사회를 열고 314억원 규모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이번 유상증자는 주주배정 후 실권주 일반공모 방식으로 진행되며, 630만주의 신주를 발행하게 된다. 증자비율은 전체 상장주식의 45%로 절반에 가까운 물량이며, 주당 약 0.45주(0.4499414112)의 신주가 배정된다. 주당 모집예정가는 4980원이다.

뷰노는 이번에 조달하는 자금을 제3회차 영구전환사채(CB)의 조기상환과 성장을 위한 투자에 사용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26일 제2회차 영구전환사채 원리금 93억원을 보유자금으로 전액 중도상환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번 유상증자의 대표주관회사는 한양증권이며, 인수회사로는 LS증권과 SK증권이 참여한다.

뷰노는 오는 9월 4일 주주간담회를 열고 이번 유상증자 결정의 배경에 대해 설명하며 주주와 소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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