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강북구 미아동 초역세권에 들어서는 ‘더 리치먼드 미아’는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 단지다.
더 리치먼드 미아는 서울 강북구 미아동에 지하 5층~지상 24층, 1개 동 규모로 조성될 예정이다. 공공임대 19세대와 일반분양 99세대를 포함한 총 118세대로, 전용면적별로는 49㎡A 100세대, 49㎡B 1세대, 59㎡ 17세대 등 중소형 위주로 구성된다.
단지는 근린상업지역에 위치하며 전체 공급세대의 대지면적이 15㎡ 미만으로 토지거래허가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에 따라 토지거래허가구역 내 주택 매입 시 적용되는 2년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는다.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아 입주 후 임대 운용도 가능하다. 다만 실제 필요한 자기자금 규모와 자금 조달 방식은 입주 시점의 전세가격과 대출 규제, 개별 계약 조건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단지는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과 약 50m 거리에 위치하며 지하철 4호선과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도 인근에 자리한다. 내부순환도로를 이용할 수 있어 광화문과 시청, 종로, 을지로 등 서울 도심 업무지역으로 이동할 수 있다.
입지 역시 강점으로 꼽힌다. 우이신설선 삼양사거리역과 약 50m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지하철 4호선과 2027년 개통 예정인 동북선도 인근에 자리한다. 내부순환도로 접근도 용이해 광화문과 시청, 종로, 을지로 등 주요 도심 업무지역으로 이동하기 편리한 편이다.
주변 주거환경도 변화하고 있다. 북서울자이 폴라리스, 래미안 트리베라, 두산위브 트레지움, 벽산 라이브파크, 꿈의숲 해링턴 플레이스 등 대단지 아파트가 인접해 있으며 미아2재정비촉진구역과 미아3·4구역, 신속통합기획 및 모아타운 사업 등 정비사업도 추진되고 있어 일대가 신규 주거벨트로 변화하는 흐름을 보인다.
분양 관계자는 “더 리치먼드 미아는 삼양사거리역 초역세권 입지와 도심 접근성을 갖춘 데다 실거주 의무가 적용되지 않아 입주 시점에 따라 직접 거주 또는 임대 운용을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이라며 “중소형 평형대여서 실수요자와 다양한 수요층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더 리치먼드 미아 홍보관은 서울 동대문구에 마련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