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외국인 유학생 수는 현재 32만 명으로 5년전 보다 두 배 증가했습니다. 정부 역시 유학생 유치를 넘어 취업과 정주까지 연결하는 방향으로 정책을 확대하고 있습니다.
올해 3회차인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ISN200)’은 국내 외국인 유학생과 기업을 연결하는 글로벌 인재 네트워킹 프로그램입니다. 한국에서 공부한 유학생들이 자신의 전공과 역량을 국내 산업 현장에서 발휘할 수 있도록 돕고, 기업에는 글로벌 감각과 다문화 역량을 갖춘 우수 인재를 만날 수 있는 실질적인 접점을 제공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본 행사는 외국인 유학생 200여명을 대상으로 기업 실무자 멘토링, 직무·채용 정보 공유, 비자 및 체류 제도 안내, 네트워킹 프로그램 등을 운영합니다. 특히 올해 ISN 200은 ‘유학생 30만 시대, 한국은 글로벌 인재를 붙잡을 준비가 됐는가’를 핵심 화두로 삼아 유학생 정책과 산업 인력 전략, 정주 문제를 함께 논의할 예정입니다.
ISN 200은 한국에서의 배움이 일회성 경험에 그치지 않고 커리어와 정착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함으로써 유학생을 단순한 유치 대상이 아니라 한국 사회와 함께 성장할 미래 인재로 바라보는 새로운 연결 모델을 제시하고자 합니다.
◇ 행사명: 외국인 유학생 네트워크 200, International Students Network 200(ISN 200)
◇ 주제 : 글로벌 인재 이동의 재편과 한국의 선택 - Study → Work → Settlement: 유학생에서 인재로
◇ 일시: 2026년 8월 26일(수) 오전 10시~오후 4시
◇ 장소: 웨스틴 서울 파르나스 호텔, 하모니볼룸(LL)
◇ 참석대상: 국내 주요 대학 유학생 200여 명, 정부·지자체·기업 관계자
◇ 주최: 이투데이
◇ 후원: 교육부,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 서울특별시, 한국대학교육협의회, 한국사립대학총장협의회 등
◇ 문의: 이투데이 전략사업부 02-799-26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