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브랜드 몰바니(molvany)가 8월 21~23일 진행되는 ‘무뷰페 in 성수’에 참가해 소비자들과 만난다. 본 행사에 앞서 20일 진행된 미디어데이에는 브랜드 모델인 배우 김재원이 직접 부스를 방문했다.
‘무뷰페 in 성수’에서는 해당 브랜드의 다양한 제품을 직접 만나볼 수 있는 부스를 운영한다. 특히 새롭게 출시한 ‘아티초크 아쿠아 쿨링 선크림’은 지난 17일 무신사 기획전을 통해 선공개 되었으며 기존 스킨케어 중심의 아티초크 라인업을 선케어 영역까지 확장한 제품이다. 무신사 기획전에서 먼저 공개한 해당 신제품을 행사 현장에서도 소개하면서 온라인 판매와 오프라인 체험을 연계해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이 구매 전 직접 사용해볼 수 있도록 했다.
몰바니는 행사 동안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방문객과의 접점을 확대할 예정이다. 신제품부터 브랜드의 주요 제품까지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해 피부 고민별 스킨케어 솔루션을 더욱 직관적으로 전달한다.
브랜드 관계자는 “무뷰페 in 성수를 통해 많은 소비자와 직접 만나 제품과 브랜드를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김재원 배우와 함께한 미디어데이를 시작으로, 이번 행사를 통해 건강한 피부 케어 루틴과 신제품을 가까이에서 경험해보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한편, 몰바니는 피부 고민에 맞춘 스킨케어 솔루션을 제안하는 브랜드로, 대표 제품인 ‘저자극 LHA 율피 젤 클렌저’를 비롯해 클렌징과 스킨케어 라인업을 지속해서 강화하여 브랜드 경쟁력을 높여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