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클, '프라임S' 최유라쇼서 1000대 이상 판매 기록

(린클 제공)

음식물처리기 전문 브랜드 린클이 롯데홈쇼핑 프로그램 최유라쇼에서 신제품 '프라임S'를 1000대 이상 판매했다.

이번 라이브는 진행자 최유라가 상품을 소개하는 '최유라쇼'와 린클의 단독 협업으로 진행됐다. '브랜드 고객충성도 대상'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린클은 홈쇼핑 마감을 앞두고 1000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다.

이날 판매된 '프라임S'는 전용 모바일 앱과 연동되는 모델이다. 사용자는 앱을 통해 제품의 가동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하고 모드 변경 등을 원격으로 제어할 수 있다. 이러한 기능을 바탕으로 방송에서 판매량을 늘렸다.

여기에 최유라쇼 단독 구성과 혜택이 더해지면서 방송 중 준비된 물량이 소진됐다. 이번 판매를 통해 최유라쇼와의 협업을 이어가게 됐으며 린클의 제품 판매 성과를 확인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유라쇼의 기준과 당사의 기술력을 믿고 선택해 주신 덕분에 1000대 이상 판매라는 과분한 성과를 거두었다"라며 "보내주신 뜨거운 성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고객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사용자 중심의 혁신 기술로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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