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NHN링크)
링크스페셜데이는 최고의 작품을 선정해 티켓링크 전관 무대를 열고 회원들에게 차별화된 공연 문화 경험을 제공하는 프리미엄 행사다. 지난해 10월부터 뮤지컬 ‘백작’, ‘위대한 개츠비’, ‘레드북’, ‘어쩌면 해피엔딩’, ‘렌트’, ‘데스노트’, ‘베토벤’ 등 11번의 전관 행사를 실시하면서 매번 다채로운 혜택을 선사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
뮤지컬 ‘드라큘라’ 전관 행사로 열리는 12번째 링크스페셜데이는 10월 5일(김준수, 박지연), 10일(전동석, 조정은), 13일(김준수, 조정은)에 LG아트센터 서울에서 진행된다. 8월 18일 오후 3시부터 티켓링크와 네이버 예약에서 예매 가능하다.
NHN링크는 이번에도 특별한 혜택을 마련했다. 링크스페셜데이 예매 시 사용 가능한 3000원 할인 쿠폰을 100% 제공한다. 또한 총 3회 공연 모두 ‘커튼콜 데이’로 열려 관객이 자유롭게 사진과 영상으로 커튼콜 장면을 남길 수 있다. 관객 전원에게는 스페셜 MD도 증정할 예정이다.
NHN링크 관계자는 “이번 ‘링크스페셜데이’는 오랜 시간 큰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드라큘라’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만들 계획”이라며 “티켓링크만의 차별화된 혜택으로 회원분들께 색다른 관람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