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arelee 인스타그램 (Rarelee 제공)
현대백화점이 스타일 컨설팅 브랜드 레어리(Rarelee)와 함께 VIP 고객을 위한 ‘온라인 스타일 컨시어지’를 선보인다.
‘온라인 스타일 컨시어지’는 일방적인 제품 추천에서 벗어나 고객의 얼굴형, 이목구비, 체형, 라이프스타일 등을 종합적으로 분석해 오직 한 사람만을 위한 스타일 기준을 설계하는 서비스다.
중요한 비즈니스 미팅이나 공식 행사, 웨딩 등 첫인상이 중요한 순간을 앞둔 고객이 자신에게 어울리는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최근 배우 차정원이 6개월을 기다려 받은 서비스로 알려지기도 했다.
7만 건 이상의 분석 데이터와 유튜브 누적 조회수 3억 회를 보유한 레어리는 이번 협업을 통해 VIP 전담 매니저 배치, 1대1 맞춤 플랜, 오프라인 퍼스널 쇼퍼 연계 등 한층 체계화된 컨시어지 프로그램을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