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엔시스는 자회사 제이에스에너지 대한 채무보증에 대해 신용보증기금을 포함해 4인의 연대보증이라며 회사의 부담은 크지 않다고 14일 밝혔다.
유일엔시스는 지난 13일 제이에스에너지에 대해 30억원 규모의 연대보증을 결정한 바 있다.
또한 회사 측은 이번 보증 금액은 제이에서에너지의 순창 태양광발전소 건설을 위한 시설자금이라며 향후 매출 향상을 위한 투자라고 전했다.
이번 전남 순창에 건립되는 태양광발전소는 770KW급 규모다.
유일엔시스는 발전소 건립을 위한 컨설팅에서 설계, 설치, 운여에 이르는 토탈 태양광 발전 시스템 사업을 담당한다. 발전소는 지난 8월1일 공사를 착공해 오는 31일 완공할 예정이다.
한편 유일엔시스는 건물일체형태양광(BIPV) 시장 확대를 위해 부동산 관련 자산 운영업체인 프리비타와 지난 8월 업무제휴(MOU) 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또한 에이피지와 한국철강의 공장 지붕에 각각 5억4000만원과 8억7000만원 규모의 BIPV관련 태양광 시스템 공사도 진행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