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재난문자 발송…“창문 닫고 차량 우회”

▲[속보] 경기 안산시 단원구 화학물질 취급 공장서 연기 발생 안전재난문자 발송…“창문 닫고 차량 우회” (뉴시스)
6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한 화학물질 취급 공장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안산시는 이날 오전 8시 33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성곡동 799-1 화학물질 취급 공장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주변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

6일 오전 경기 안산시 단원구의 한 화학물질 취급 공장에서 연기가 발생했다.
안산시는 이날 오전 8시 33분께 안전재난문자를 통해 “성곡동 799-1 화학물질 취급 공장에서 연기가 발생했다”며 “인근 주민은 창문을 닫고, 주변 차량은 우회해 달라”고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