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내수영장·피트니스·골프연습장 등 호텔급 커뮤니티... 직주근접 복합 입지 강점

▲‘명지 대방 디엠시티’ 오피스텔 투시도 (대방건설 제공)
최근 오피스텔 시장에서는 입지뿐 아니라 단지 편의성도 주요 선택 기준으로 꼽히고 있다. 특히 임대를 목적으로 오피스텔을 보유하는 경우 시설 관리 및 입주 만족도 등 장기적인 임대 경쟁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가 잘 갖춰진 단지를 선호한다.
부동산 업계에서는 커뮤니티 시설과 생활편의시설을 함께 갖춘 대규모 오피스텔일수록 입주 만족도가 높고 임대시장에서도 경쟁력을 갖추는 경우가 많다고 분석한다.
이 같은 가운데 부산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에 위치한 대방건설 시공 ‘명지 대방 디엠시티’ 오피스텔이 공급 중이다. 총 2,860실 규모로 조성된 ‘명지 대방 디엠시티’는 단지 내 실내수영장과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을 갖춰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오피스텔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호텔급 커뮤니티로 실입주자들의 높은 선호도를 보인다.
또 단지 내에는 롯데시네마와 아크앤북을 비롯한 다양한 상업시설이 함께 조성돼 생활 인프라를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다. 일부 호실은 임차인이 확보된 상태로 계약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명지녹산국가산업단지와 부산신항, 에코델타시티 등 서부산 주요 산업 거점과 가까워 직주근접 수요를 기대할 수 있다.
한편 ‘명지 대방 디엠시티’ 오피스텔은 홍보관에서 상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