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 ‘레이지 선데이 모닝 카 디퓨저’ 국내 론칭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Maison Margiela Fragrances) 제공)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Maison Margiela Fragrances)가 브랜드 베스트셀러 향을 차량에서도 즐길 수 있는 ‘레이지 선데이 모닝 카 & 프래그런스 디퓨저(Lazy Sunday Morning Car & Fragrance Diffuser)’를 국내 공식 출시했다.

이번 신제품은 ‘레이지 선데이 모닝’의 포근하고 깨끗한 향을 차량 내부에서도 경험할 수 있도록 선보이는 라이프스타일 아이템이다. 갓 세탁한 리넨 시트에 몸을 맡긴 듯한 편안한 순간을 연상시키는 시그니처 향을 담아 일상 속 드라이빙을 감각적인 향의 경험으로 완성한다.

특히 카 & 프래그런스 디퓨저는 실내와 차량에서 모두 활용 가능한 듀얼 기능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코튼 리본과 자석식 클립을 활용해 옷장이나 드레스룸은 물론 차량 송풍구에도 간편하게 착용할 수 있으며 브랜드 특유의 미니멀한 디자인과 리필 시스템을 적용해 실용성과 지속 가능한 사용성을 모두 갖췄다.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는 제품 출시를 기념해 지난 29일 서울 강남구 KREAM DOSAN에서 선론칭 이벤트를 개최했다.

행사장은 브랜드 시그니처인 ‘레이지 선데이 모닝’의 감성을 구현한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방문객은 신제품을 가장 먼저 시향하고 직접 경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뮤지션 자이언티(Zion.T)의 공연과 코드 쿤스트(Code Kunst)의 디제잉 퍼포먼스가 진행돼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만의 감각적인 무드를 음악으로 선보이며 현장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렸다.

또한 이번 행사의 케이터링은 TAK 레스토랑이 담당해 브랜드 감성을 더했으며 향과 음악, 미식이 어우러진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향수를 넘어 일상 속 다양한 공간에서 브랜드의 시그니처 향을 즐길 수 있도록 카 & 프래그런스 디퓨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향을 매개로 한 새로운 라이프스타일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메종 마르지엘라 프래그런스의 ‘레이지 선데이 모닝 카 & 프래그런스 디퓨저’는 KREAM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으며 이후 공식 판매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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