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탈리아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 로이손(Loison)의 ‘페어링 비스킷(Pairing Biscuit)’이 국내 주요 호텔과 백화점을 중심으로 판매를 본격화하고 있다.
로이손은 4대째 이어온 장인정신과 독창적인 레시피를 바탕으로 이탈리아 디저트 문화를 선보여 온 브랜드다. 이번에 선보인 로이손 페어링 비스킷은 커피, 티(Tea), 와인 등 다양한 음료와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개발됐다.
제품은 ‘커피 페어링’, ‘티 페어링’, ‘와인 페어링’ 등 3가지 컬렉션으로 구성됐으며, 컬렉션마다 서로 다른 비스킷 3종이 담겨 있다. 제품은 모두 개별 포장되어 있어 보관과 나눔이 편리하다. 이에 따라 다가오는 추석 시즌 프리미엄 선물을 비롯해 감사 선물, 기업 선물, 결혼식 답례품, 상견례 선물 등 다양한 용도로 제안되고 있다.
현재 로이손 페어링 비스킷은 워커힐 호텔 르파사쥬와 현대백화점 압구정본점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오는 7월 30일 롯데백화점 본점에 추가로 입점할 예정이다.
로이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머큐리스 관계자는 “최근 프리미엄 디저트와 선물 시장에서 차별화된 미식 경험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라며 “로이손 페어링 비스킷이 추석 선물은 물론 다양한 프리미엄 선물 시장에서도 새로운 선택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