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2.85원 하락..달러화 5일만 숨고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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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권거래소(NYSE). (로이터연합뉴스)
역외환율이 하락했다. 달러인덱스가 5거래일만에 하락한 영향을 받았다. 최근 상승세에서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반면, 중동 불안감에 국제유가는 상승세를 이어갔다. 브렌트유는 3% 넘게 급등해 94달러를 돌파해 한달만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미국채 10년물 금리도 4.66%를 넘어 2개월만에 가장 높았다.

22일(현지시간)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76.3/1476.7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0.75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80.1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2.85원 내린 것이다.

달러·엔은 163.09엔을, 유로·달러는 1.1408달러를, 달러·위안은 6.7748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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